기사로 지역을 잇고,
코딩으로 나를 키웁니다.
전 세계 어디서든 지역을 기록할 코리안투데이 지부장과, 코딩을 처음 배우는 분들을 모십니다. 둘 다 혼자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세계 어디서든, 우리 지역의 기자가 되어 주세요.
코리안투데이 지부장은 혼자 매체를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본사 인프라가 옆에 붙은 1인 언론사를 운영하는 일입니다.
국가와 도시에 제한이 없습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활동하실 수 있고, 현지 언어 기사는 상담에서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정식 기자 직함
코리안투데이 발행인이 임명하는 지부장 임명장과 기자 명함으로 지역 취재와 인터뷰를 정식으로 진행합니다.
AI 기사 작성 도구
보도자료를 넣으면 기사 초안이 만들어지고, 본사 검수를 거쳐 게재됩니다. 글쓰기가 처음이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부 웹사이트와 이메일
지부 사이트, 보안 인증, 지부 이메일이 제공되어 바로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원부터 활동까지
- 지원서 제출오른쪽 간단 신청서를 남기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 상담과 안내활동 국가·도시, 조건, 비용 여부를 직접 듣고 결정하세요.
- 공식 지원서 작성코리안투데이 공식 지부장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 임명과 도구 개통임명장, 사이트, 이메일, 작성 도구를 받습니다.
- 첫 기사 발행우리 지역 이야기로 첫 기사를 씁니다. 사용법은 함께 익힙니다.
지부장 간단 신청
1분이면 됩니다. 비용 이야기는 상담에서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코딩, 말로 시키면서 배웁니다.
어려운 문법부터 외우지 않습니다. 위아숨에게 원하는 것을 말하고, 만들어진 결과를 보며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식입니다.
코딩 입문 신청
컴퓨터가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10대부터 60대까지 눈높이에 맞춰 안내합니다.
코리안투데이 최신 기사
지부장이 쓰게 될 기사는 이런 모습입니다. 본사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가져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글을 써 본 적이 없어도 지부장이 될 수 있나요?
보도자료나 취재 내용을 넣으면 기사 초안이 만들어지는 도구가 있습니다. 검수는 본사가 함께하고, 사용법도 안내해 드립니다.
지부장 활동에 비용이 드나요?
조건은 지원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어 상담에서 직접 안내합니다. 활동 결과나 수입을 미리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코딩을 전혀 몰라도 되나요?
네. 위아숨에게 말로 설명하며 시작하는 방식이라 기초 지식이 없어도 됩니다. 컴퓨터 사용이 처음이어도 설치부터 함께합니다.
두 가지를 모두 신청해도 되나요?
됩니다. 지부장은 사이트를 직접 꾸미는 힘이, 코딩 입문자는 기사로 알리는 힘이 서로를 키워 줍니다.
신청하면 바로 결제되나요?
아닙니다. 이 신청서는 상담 요청일 뿐 결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