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카페와 다른 세 가지 이유를 만나보세요.
냉동 반죽 없이, 매일 새벽 직접 만드는 빵. 크루아상부터 캄파뉴까지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납니다.
직접 제조아침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매일 선보이는 브런치. 제철 채소와 유기농 달걀로 건강하게 차립니다.
올데이 브런치싱글 오리진 원두로 추출한 드립 커피와 계절 과일로 만든 논커피 음료를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스페셜티모든 메뉴는 단품 주문이 가능합니다. 음료는 세트 할인이 적용됩니다.
따뜻하고 밝은 공간에서 나만의 아침을 즐겨보세요.
모닝테이블을 찾아주신 분들의 따뜻한 후기입니다.
크루아상이 진짜 파리 빵집 수준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데 버터 향이 너무 좋아서 매주 오게 됩니다.
에그 베네딕트 먹으러 멀리서 왔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 플레이팅도 예쁘고 맛도 훌륭해서 인스타에 올렸어요!
재택근무 날마다 오는 카페입니다. 노트북 작업하기 좋고, 핸드드립 커피가 하루 종일 버티게 해줘요.